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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계의 굴뚝’을 자처하던 중국은 지금 ‘세계의 소프트 강국’으로 다시 태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문화 콘텐츠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파격적 지원과 한때 느와르 전성시대를 누렸던 홍콩영화의 잠재력을 보면 화류(华流)가 한류(韩流)의 경쟁자로 부상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华流의 약진은  韩流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입니다. 韩流는 기존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고 华流는  韩流를 극복하기 위해 신명의 힘을 쏟을 것입니다. 선의의 경쟁을 하다 보면 지금보다 한 차원 높은 퀄리티의 창조적 생산이 가능하겠죠. 韩华流가 함께 세계 팝문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날이 올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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