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 Runner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북경의 오늘 사진입니다

[華流] “영화 ‘브레이드러너(Blade Runner)’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중국 북경의 오늘 사진입니다.” Amos Zeeberg라는 트위터리안이 지난 1월15일 새벽6시39분에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마천루의 대형 전광판과 도시 자욱히 깔려있는 스모그가 ‘브래이드러너’ 도입부 장면과 정말 흡사합니다. ‘브레이드러너’의 배경은 2019년의 LA인데요, 지독한 스모그로 어둡고 암담하며 산성비가 내리는 불행한 도시로 묘사돼 있습니다. 1982년 작품인데 영화 속 연도가 불과 4년밖에 안 남았네요.

This isn’t an outtake from Blade Runner—it’s Beijing today.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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