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전격 개방, 외국 자본 100% 허용

[華流]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지난 22일 온라인 데이터 처리 및 전자상거래 사업에 대한 해외자본 규제를 전격 폐지하겠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공업정보화부는 이미 지난 1월부터 상하이자유무역구내 전자상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운행해 왔으며 이번에 이를 전국에 확대키로 한 것입니다. 이로써 외국 전자상거래 기업이 중국에 100% 자사 소유의 법인을 설립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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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정보화부는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외국인 자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장 경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전자상거래 업무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전자상거래가 창업과 혁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 국무원은 최근 ‘국경간 전자상거래의 건전하고 빠른 발전을 위한 지도의견’을 통해 향후 통관,검역,세수,외환,금융 등 5개 분야에서 전자상거래 발전 업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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