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후터스, 심양시에 개업…여성 상품화 비난 잇달아

지난 19일 중국판 Hooters(비키니 차림의 여종업원이 서빙하는 미국 레스토랑)가 요녕성 심양시에 최초로 개업했습니다. ‘타오시엔지(稻鲜记)’라는 이 죽 전문점에는 비키니를 입은 20명의 여종업원과 웃통을 벗은 10명의 남자 종업원이 주문을 받고 죽을 나릅니다. 특히 개업 당일에는 많은 연예인들도 참석을 했는데요 모두 사장 친구들이라는군요.

죽전문점2

 

죽전문점3

 

 

여성을 상품화하는 이 음식점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비판도 만만치않은데요… “남녀노소가 찾는 패밀리 음식점에서 유흥업소를 연상시키는 컨셉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사회문화적 배경에 대한 고려 없이 돈만 벌면 된다는 자본주의의 논리를 보여준다” 등 비난의 댓글이 잇달아 달리고 있습니다.

죽전문점8

 

죽전문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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